Lee, Hansol

도시, 커뮤니티, 문화사회학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와 로컬 영역에서 역할을 해왔습니다. 거창한 제도보다 다정한 연결이 지닌 힘을 믿으며, 오늘도 동네의 변화를 고민합니다.세상에 웃음을 더하고 눈물은 줄이려 일을 합니다.